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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4-24 12:11
이외수 작가님 등 3인 [동행] 작품전에서 박원순 시장님과 오랫만에 조우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621  

지난 지방선거 즈음에 이외수 작가님이 처했던 약간의 곤란한 사정을 대담형식의 뉴스로 다루고 싶다는 모 언론사의 권유로 이외수 작가님을 처음 뵈었다.
그 인연 덕에 이번에 이외수 선생님, 강찬모님, 이헌정 님이 함께 하는 3인 의 작품전에 초대받는 기회가 있었다.이외수선생님기념사.jpg

이외수 선생님의 유러러스한 기념사가 이어졌다.

 

박원순시장님참석.jpg

눈이 오는 날씨에도 평소의 친분으로 찾아주신 명사님들(홍명보감독, 박원순 시장님)


이외수 선생님의 글 작품 뿐만 아니라, 젊어서 부터 나와 같은 언론삽화를 하신 경력까지 알고 있던 터라 선생님의 뛰어난 회화 작품수준을 익히 알고 있었다.
역시나~ 가볍게 흘리는 듯한 터치에 특유의 목저체가 어우러진 작품들이 선생님의 성격과 상상력으로 재해석 되어 나온 독창적인 회화들로 눈호강을 할 수 있었다. 작품.jpg

이외수 선생님의 일필휘지 작품


그리고 잠시 말씀 나눌 기회가 있어서 지난번에 핸드폰으로만 전달해 드렸던 캐리커쳐를 이번엔 작은 액자로 선물해 드렸다.(작은 선물도 좋게 받아주셔서 감솨~ ^^)이외수선생님w.jpg
액자로 전해드린 이외수 선생님의 캐리커쳐(크레옹작)



눈이 오는 날씨에도 여러 명사분들이 와 주셨는데~ 그중에 박원순 시장님이 눈에 들어와 사진한장 남겼다.


박원순시장님축사.jpg

박원순 시장님과는 인권 변호사로 [희망제작소] 소셜디자이너로  활동하시던 시절, 희망제작소 기부와 책자 발간을 재능기부를 해드리면서 뵙게된 인연으로 간담회 초청도 받고 여러번 마주칠 일이 있던 터였다.
(사실 그때 박원순 변호사님이 지금 보다 더 나이가 들어보이셨는데~ ^^)


박원순시장님과.jpg


그래선지 가끔 우연히 만나던 시청앞이나 얼마전 우리 지역 선거 유세차 방문하실 때도 인사말을 나누었는데~ 지금도 나를 기억하시는 것 같다.

(물론, 정확히 무슨일을 했었는지 까지는 모르시겠지만~)


매번 그냥 인사만 나누고 지나가 버린게 아쉬워 이번엔 사진도 한장 찍었다.

 (다행히 이곳은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아서~)


이외수 선생님이나 현재 일하고 있는 노동운동, 시민운동 관계자들이 다 어떤 한부분에서는 공감대가 있는 분들이어선지... 여러곳에서 자주뵙게 되는것 같다.  지금 처럼 소박한 열정으로 항상 노력하시는 이외수 선생님, 박원순 시장님 같은 분들처럼 좀 그럴듯하게 익어갈 수 있을까?... 하고 내모습을 오버랩해 본다!


 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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